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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출 애로 기업에 운임비*선박 긴급 지원

부산시가 민,관,학이 참여하는 제6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지원에 나섭니다.

부산시는 물류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에 전국 최대 규모 운임비를 긴급 지원하고,
한국무역협회 부산본부와 공동으로
벌크선도 긴급 투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선주와 화주, 포워딩업체 등과 지역물류상생협의체를 구성해 대체 장치장과
환적창고 확보 등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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