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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서 위조 선박 11차례 입항

선박 증명서를 위조한 외국 선박이 수년간 10여차례 부산항을 드나들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018년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부산항에 11차례 들어온 외국 냉동 냉장선의 선박 증명서가
위조됐으며, 위조 증명서를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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