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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31 명 추가확진

오늘 부산*경남에서 31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에선 해운대구의 한 교회와 영도구의 한 목욕탕에서 산발적
확진이 계속되는 등 16 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은 밀양 7 명, 창원에서 4 명이 나오는 등 15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부산시는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단계에서
1.5단계로 낮추고 경남도는 기존 1.5단계를 3주동안 연장합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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