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오는 19일 시작하는 2013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부산지역 민,관,군,경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지역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오늘(12)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산시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제3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최근 고조되고 있는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세부적인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민,관,군,경 등 180여개 기관 만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될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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