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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비자심리지수 14개월 만에 회복기대 전환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4개월 만에 기준치인 100을 넘어서며
내수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 조사에 따르면,
5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4.0 포인트가 오른 102.6을 보였습니다.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코로나 영향으로 지난해 80.2까지 떨어진 뒤,
이달 들어 100을 넘어서며 긍정적인 지표로 전환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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