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시 5개 분야 정책고문 임명

부산시가 해양수산과 시민인권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를 정책고문으로 위촉했습니다.

해양수산분야에는 박한일 전 해양대 총장, 시민인권분야는 이경혜 문화복지 공감 대표,
대외협력분야에는 성희엽 전 부산시 대외협력보좌관이 위촉됐습니다.

또 법률분야는 권영문 변호사가, 투자통상분야에는 전성하 엘에프에너지 대표가 위촉됐습니다.

부산시 정책고문은 시정 자문기구로, 시정 전반에 자문과 홍보 역할을 수행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