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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문화의 달 개최지, 경남 밀양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남도 밀양시를 2022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의 달은 문화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의 달로 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문화의 날로 정해 기념식과 주요 문화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밀양시는 3대 아리랑을 보유한 지자체인 전라남도 진도군, 강원도 정선군과 함께 문화의 달 행사 계획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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