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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울경 메가시티” 도민 홍보 나서

경남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울경 메가시티에 대해 김경수 지사가 도민들과 직접 온, 오프라인 대화에 나섰습니다.

김경수지사는 한시간 반동안 오프라인 설명과 함께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도민과의 대화에서 단순히 행정기구로서의 통합이 아닌, 부울경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도시로 함께 살아남기 위해 메가시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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