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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사과 농가 ‘낙과 피해’

얼음골 사과로 유명한 밀양시 산내면 일대 사과 농가가 조기 낙과 현상으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밀양시는 산내면 전체 사과 농가 1천3백가구 가운데 92.6%가 낙과 피해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피해는 밤 기온이 8도 이하로 떨어지는 저온 영향으로 보이지만 영하권에서 발생한 피해가 아니어서 냉해재해보상 판정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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