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개학 연기 계획 없어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국적으로 개학시기를 연기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지만 부산지역 학교는 개학날짜에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시교육청은오늘 내부 논의를 거친 결과 다음주 기온이 다소 낮아질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개학일은 다음주 월요일로 변동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초 각학교에 배포한 폭염대비 지침에서는 33도 이상이 되면 학교장의 재량으로 개학연기가 가능해 일부 초등학교에서 자체적인 개학 연기를 결정할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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