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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소각장 증설 반대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오늘(6)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정관신도시에 위치한 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의 소각장 증설을 반대하는 11번째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오 군수는 정관신도시 주민 8만여명이 가뜩이나 악취로 고통받고 있는데, 용량을 5배 더 늘리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허가해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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