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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부산경남 6명

지난 밤 사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경남 6명, 부산은 한 명도 나오지 않않았습니다.

경남에서는 어제(7) 창녕군에서 16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방역 당국은 창녕의 한 외국인 식당을 통해 감염이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은 오늘부터 도내 9개 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적용됩니다.

이들 지역에서 모임·외출·운동은 방역수칙 준수하에 가능해지고 시설별 운영 시간과 집합금지도 없어집니다.

다만 외국인 노동자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창녕군은 개편안의 강화된 2단계를 적용해 5인 이상 금지, 다중이용시설 운영 오후 10시 제한 등이 적용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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