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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씨월드, 돌고래 11 마리째 폐사

년 사육 고래가 죽어 문제가 되고 있는 돌고래 체험시설 거제씨월드에서 11마리째 돌고래 폐사가 확인됐습니다.

동물애호단체인 핫핑크돌핀스는 정의당 강은미 의원실이 환경부에서 받은 자료를 근거로 지난 2월 22일 큰돌고래 한 마리가 급성 간 질환으로 폐사한 것을 공개하면서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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