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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생겼다”는 여친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7단독은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창원 진해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가 생겼으니 이제 괴롭히지 마라”고 하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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