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피해 우려 69만 마리 치어 방류

적조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남에서 69만 마리의 양식장 치어를 방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10일 통영 한산만 해역에서 참돔 치어 15만 마리를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조피볼락과 돔류 치어 69만 715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방류를 신청한 어가는 모두 16곳으로 통영이 7곳으로 가장 많았고 남해 4곳, 거제 2곳, 사천과 고성이 각각 한 곳으로 질병검사를 마친뒤 적조 확산 경과에 따라 방류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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