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부화 창녕 따오기 첫 비행 성공

경남 창녕군은 올해 초 자연부화한 따오기 세 마리 가운데 두마리가 첫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말 이틀 간격으로 태어난 따오기 두 마리는 부화 뒤 45일 만인 오늘(9) 첫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첫 비행시기는 인공 새장에서 자란 따오기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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