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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6월 12일(토요일)

연일 계속된 비에 습도까지 더해져 꿉꿉함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비는 점차 약해지면서 오늘 밤 사이 대부분 그치겠지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는 내일 오후 소나기가 이어지겠습니다. 최대 20mm 정도의 비가 내리는만큼 내일까지는 우산 잘 챙기시는게 좋겠습니다.

지면이 습한데 여기에 밤사이 기온도 떨어지면서 경남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부산과 남해안에도 짙은 바다안개가 유입되는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낮 최고 31도까지 오르겠고요. 남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대체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진주는 낮 최고 29도 합천과 의령은 31도가 예상됩니다.

중부내륙 지역도 내일 낮 최고 31도로 오늘보다 5도 이상 껑충 오르겠고요. 창원은 28도가 되겠습니다.

내일 부산은 종일 흐리고 구름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은 25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전 해상의 물결은 다시 잔잔해지겠습니다. 다만 동해상에는 비가 내렸다 그쳤다 반복하겠습니다.

당분간 흐리고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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