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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신도시 준공 2023년 말로 연기

경남 양산시는 이달 말로 예정됐던 사송신도시 조성사업 준공 시기를 2023년 12월 말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인허가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됐고 다양한 추가사업이 발생한 데 따른 조처입니다.

전체 준공은 지연됐지만 단계별 준공을 시행해 11월 1천8백여 가구 아파트 입주 예정자 등 주민 불만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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