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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옥전고분군서 하위지배층 무덤 최초 발굴

경남 합천군은 사적 제 326호인 옥전고분군 가지능선에서 하위지배층 무덤을 최초로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극동문화재연구원에 발굴 조사를 의뢰했으며 조사결과 삼국시대 나무덧널무덤 2기,돌덧널무덤 36기 등 하위지배층 무덤 43기를 확인했습니다.

옥전고분군은 고문헌에 국명만 전하는 다라국의 최고 지배층이 묻혀 있는 공동묘역으로 가야사 복원·연구와 동아시아 고대사 연구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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