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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 연예가화제,BTS, 빌보드 싱글차트 3주 연속 1위

[앵커]
우리나라 배우들의 전세계적인 활약이 눈부십니다. 송강호씨의 칸 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소식이 들렸는데요, 첫번째 뉴스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배우 송강호가 다음 달 6일 열리는 제74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영화계에 따르면 송강호는 최근 영화제 측으로부터 심사위원 자리를 제안을 받았고요 수락 의사를 전했습니다.

제 심사위원 명단은 다음 주쯤 공식 발표되는데요,

한국 영화인이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 된 건 신상옥 감독(1994년), 이창동 감독(2009년), 배우 전도연(2014년), 박찬욱 감독(2017년)에 이어 다섯번째입니다.

올해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재림 감독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심사위원인 동시에 배우로서도 영화제에 참석,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룹 방탄소년단도 기분좋은 소식을 전했는데요,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차트 3주 연속 1위라는 자체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데뷔 8주년 팬미팅이 끝난 직후라 겹경사를 맞았는데요, 다음 소식으로 만나보시죠!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두 번째 영어 곡 ‘버터’(Butter)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신기록을 썼습니다.

BTS 곡이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지난해 발표한 첫 영어 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는 1·2주차에 1위를 기록하고 3·4주차에 2위를 한 뒤 5주차에 다시 1위를 했었습니다.

BTS는 이달 13일 데뷔 8주년을 기념한 데 이어 ‘핫 100′ 3주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쓰며 겹경사를 맞게 됐는데요,

지난 13일과 14일에는 ‘소우주’ 온라인 팬미팅으로 전 세계 133만 명의 팬들을 만났습니다.

팬데믹으로 실제 공연장에서 열지는 못했지만,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대형 스케일의 야외무대에서 라이브를 펼치며 현장감을 공유했습니다.

대중음악 공연에 대한 방역 조치 완화되면서, 콘서트 및 축제가 속속 개최 소식을 알리고 있는데요,

70~90년대를 풍미한 뮤지션들도 무대로 돌아옵니다.

오는 8월 국내 대중음악 거장들의 콘서트를 잇달아 선보이는 ‘아티스트 사운드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요,

동물원 김창기가 8월 20~21일 ‘잊혀지는 것’이라는 콘서트를 열며 첫 테이프를 끊습니다.

이어 안치환이 ‘너를 사랑한 이유’를, 한영애가’불어오라 바람아’ 콘서트를 이어서 개최하는데요,

주최사는 “‘우리는 왜 60~90년대 소중한 뮤지션들의 역사를 잊고 있을까’라는 문제의식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룹 엑소의 새 앨범이 발매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7일 출시된 엑소 스페셜 앨범 ‘돈트 파이트 더 필링’(DON’T FIGHT THE FEELING)이 1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엑소의 여섯 번째 밀리언셀러 앨범이 됐습니다.

멤버들이 군대에 가 있는 공백기에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는데요, 전 세계 차트를 휩쓸면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세계 최정상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블랙핑크!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되네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조문경이었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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