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서울 등축제 중단 촉구 확산

서울시가 올해 11월 개최할 예정인 서울시 등축제 중단을 촉구하는 진주시의 움직임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진주시 자전거연맹 회원 70여명은 내일 서울 종로에서 서울시 등축제 중단 촉구 집회를 열 예정이며 장애인 단체 총연합회에서도 오는 22일 서울역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는 31일에는 만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궐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서울 등축제 반대를 위한 움직임은 앞으로 더욱 확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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