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낙서테러' 40대 검거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시내 일대 담벼락에 스프레이를 상습적으로 뿌려 낙서한 혐의로 42살 노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 7월초부터 한달동안 부산 연지동 옛 하야리아 부대와 국립국악원 등 14개 장소에 스프레이를 이용해 18차례에 걸쳐 '한미연합사 해체'등의 문구를 써 낙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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