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국내 유턴기업 15개 가운데 6개사 경남에 투자

올 상반기 정부가 선정한 국내 복귀기업 15개 가운데 6개가 경남으로 들어와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경남 복귀기업은 자동차부품과 화학 각각 2곳, 전기전자와 금속제조 회사 등입니다.

경남도는 스마트산업단지와 진해신항,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경남형 산업기반과 연계한 국내 복귀기업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