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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개 월 딸 모텔에 두고 간 엄마 2심서도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5단독은 생후 5개월 된 딸아이를 모텔방에 두고 떠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엄마 30대 A 씨에 대해 1심에 이어 2심서도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8년 12월 광주시의 한 무인호텔에서 딸을 남겨 놓고 나가 15시간 동안 아이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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