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다리 32개 달린 문어 발견

지난 15일 경남 사천 해안에서 다리가 32개인 문어가 발견됐습니다.

문어는 매우 드물게 다리에 난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과잉 재생으로 새로운 다리가 자라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문어 금어기로 어업인은 문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준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