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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도청 공무원이 갑질” 주장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는 경남도청 공무원이 시군 공무원을 상대로 막말을 하는 등 갑질을 했다며 경남도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공노는 지난 2월 밀양에서 근무하는 30대 공무원이 도청 공무원으로부터 폭언을 듣는 등 경남도청 공무원들의 갑질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전공노와 별개인 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일방적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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