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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넘게 112에 전화해 욕설*폭언한 50대,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1단독은 112에 전화해 욕설 등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5살 A 씨에 대해 징역 1년2개 월과 벌금 6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창원의 한 모텔에서 50여 차례에 걸쳐 112에 전화해 온갖 욕설을 하는 등, 17일 동안 지속적인 폭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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