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항공정비사업 진출 2년만에 50호기 정비

경남도와 한국항공서비스는 제주항공 초도정비가 시작된지 2년 4개월 만에 민항기 정비 50호기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말까지 누적 정비 80대, 내년 상반기에는 100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항공정비산업은 항공기 유지, 관리를 위한 반복적인 정비 수요 발생으로 지속적인 수익과 고용창출 효과가 높지만 그동안 해외 의존률이 높았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