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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장치장 포화’ 해수부*BPA 해소책 강구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부산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항만들이 연쇄적 물류적체 현상을 겪으면서 관계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을 이용하는 수출 화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신항 인근의 여유 장치장과 서측 컨테이너 부두 배후단지를 임시 보관장소로 제공키로 했습니다.

현재 부산항신항 장치율은 일부 터미널의 경우 90%를 넘는 등 평균 83%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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