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감금 폭행 주점업주 검거

부산 금정경찰서는 여성종업원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부산 서동 모 유흥주점 업주 32살 양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 등은 종업원 31살 김모씨가 천200만원을 미리 빌려쓰고도 일을 제대로 하지않아 돈을 갚지못한다는 이유로 어제(21)밤 자신의 주점 내에서 김시를 1시간 가까이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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