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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5개월만에 창원시 인구 증가세로 반전

줄기만 하던 창원시 인구가 지난달 103만4천527명을 기록하며 5월보다 397명이 늘어나 2018년 1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시는 지역 경기 회복과 고용 증가 등의 이유로 인구 감소세가 반등한 것으로 분석했지만, 올해 상반기 전체 인구는 2천211명 줄어 추세가 변한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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