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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택배 노동자 47% 장시간 노동”

부산지역 택배 노동자들의 47%가 넘는 인원이 주 60시간이 넘는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 지난 3월부터 두달동안 조사한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으며, 분석결과 대부분의 택배 기사는 일요일 제외하고 휴무일 없이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나 근로 여건 개선의 필요성이 논의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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