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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많은 비, 부산 32건 피해접수

밤사이 부산경남에서 100밀리미터가 넘은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강풍으로 아파트 유리창이 부서지는 등 피해신고 32건이 잇따랐습니다.

오늘(4) 오전 6시쯤 부산 영도구의 한 건물 옥상에 설치된 트램펄린이 1층으로 떨어졌습니다.

앞서 새벽 3시 쯤에는 북구의 한 도로에서 부서진 가로수가 보행로를 덮쳤고, 새벽 0시 쯤에는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 유리창이 부서졌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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