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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연예가화제,연예계 코로나19 비상

[앵커]
우리는 코로나19로부터 언제쯤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비교적 잠잠해졌나 싶었는데 또 다시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연계와 연예계에도 비상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지금 바로 보시죠.

[리포트]
연예계와 공연계에 다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 차지연씨가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으며, 출연하는 뮤지컬 작품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뮤지컬 ‘레드북’ 공연은 바로 취소됐으며, 참석 예정이었던 뮤지컬 ‘광화문연가’ 제작발표회도 취소됐습니다.

뮤지컬 ‘레드북’에 함께 출연중이었던 가수 아이비와 김세정 그리고 아이돌 SF9의 멤버 인성을 포함해 제작진 모두 선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차지연씨는 출연하는 작품이 많았던만큼 자체적으로 매주 선제검사를 받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켰기에, 이번 확진 판정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지난 3일에는 방송인 ‘임백천’씨가 이전에는 가수 인피니트의 ‘김성규’씨도 얀센 백신을 맞았지만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코로나 19가 다시 빠르게 확산되는 조짐이 보입니다.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다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을 꼼꼼히 지켜야겠네요.

다음 소식은 배우 신세경씨 관련 이슌데요. 어떤 내용인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배우 신세경씨가 가수 아이유와 한 식구가 됐습니다.

19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계약이 끝나고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새로 전속 계약을 맺은 건데요.

이담 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소속 연예인으로 가수 아이유밖에 없어 일명 ‘아이유 소속사’로 불렸습니다.

이로써 소속사 ‘이담’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대표하는 톱스타 두명과 함께 일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회사로 이적한 배우 신세경씨 앞으로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가수 이승환씨가 뜬끔없는 악성 댓글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악성 댓글이 남긴 내용을 캡쳐해 게재했는데요.

해당 댓글에는 ‘일방적으로 썸을 끝냈다’는 다소 황당스런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이에 이씨는 악성루머에 더이상 묵과하지 않겠다며 불쾌감을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이승환씨 뿐만 아니라 앞서 성시경씨도 근거 없는 거짓 폭로로 곤욕을 치뤘는데요.

지난 달 한 네티즌이 가수 성시경씨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성시경씨는 개인방송을 통해 ‘치료를 받게 해드리고 싶다’라며 동시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대중에게 노출된 직업을 가졌다는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근거없는 폭로와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는 연예인들. 아티스트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서 강경한 대응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이전에 네티즌들의 기본 윤리의식이 높아져서 앞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지금까지 핫이슈클릭 김연선이었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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