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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초신선’ 수산물 생산 공장 설립

경남도는 거제시, 주식회사 얌테이블과 투자 협약을 맺고, 거제에 ‘초신선’ 수산물 생산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얌테이블은 거제시 둔덕면 학산리 일대 1만 3천 제곱미터 부지에 210억원을 투자해 초신선 수산 허브와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고, 경남도와 거제시는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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