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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8명, 부산 거리두기 2단계 상향

이틀 연속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1천명 넘게 나오면서 4차 대유행이 현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는 6명, 경남에서는 2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 새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고 2명은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남은 창원과 함양에서 각각 1명씩 확진됐습니다.

감염 확산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산시는 오늘부터 완화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일주일만에 2단계로 올렸습니다.

사적모임은 현행 8인으로 유지하지만 유흥시설, 노래연습장은 밤12시부터 새벽 5시 사이 운영이 제한됩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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