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학 학비 등급제" 추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학 학비 등급제"를 추진합니다.

이번 대책은 대학생들이 재학기간에 지출하는 총 비용을 기준으로 대학의 등급을 매기고 이를 연방정부의 학자금지원제도와 연계하는 것이 골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동북 지역에서 정책 설명을 위한 여행 일정을 진행 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조만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비 경감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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