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몰카 찍은 60대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는 지하철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68살 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1일 오후 3시쯤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객차에서 함께 타고 있던 여성 3명의 모습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몰래 촬영한 혐의입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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