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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불법 모집 혐의 창원꿈사랑학교 교장 벌금형

기부금 불법 모집 혐의 창원꿈사랑학교 교장 벌금형

대법원 제1부는 후원금을 불법으로 모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창원꿈사랑학교 교장 60살 A 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의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사용계획서를 작성하지 않고 7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모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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