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채용 비리’ 경남개발공사 전 사장, 항소심도 징역형

창원지법 형사5부는 채용 비리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재기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전 사장은 지난 2015년 자신의 운전기사 등 4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하기 위해 인사 담당자로부터 시험 관련 문제와 답안지를 넘겨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