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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대형쓰레기 스마트폰앱으로 처리

창원 대형쓰레기 스마트폰앱으로 처리

창원에서는 앞으로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지 않는 대형쓰레기를 스마트폰 앱 하나로 간단히 버릴 수 있게 됩니다.

창원시는 오는 12일부터 책상, 장롱이나 의자 등 종량제 봉투로 버릴 수 없는 대형 폐기물을 스마트폰앱으로 사진을 찍어 모바일 결제를 한뒤 수거 장소에 갖다두면 배철절차가 모두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대형폐기물을 비대면으로 처리하는 회사와 지난 4월 서비스 업무협약을 통해 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직원과 만나거나 따로 정산할 필요도 없이 처리결과까지 모두 앱으로 확인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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