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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코로나 19 새 확진자 68명.. 12일 2시 현재

오늘 부산경남에서는 68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에서는 4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흥주점 관련 방문자 3명과 종사자 2명, 접촉자 2명 등 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현재까지 유흥주점 관련 부산확진자는 126명으로 늘었고 관련 업소는 20개소 입니다.

김해 유흥업소 집단발생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습니다.

해운대구 사업장 관련 직원 5명이 확진됐으며, 중구 소재 사업장 관련 접촉자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남에서는 23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김해와 창원 각 7명, 거제 5명, 사천과 진주, 남해, 양산 각 1명입니다.

감염경로는 김해유흥주점 관련 1명, 수도권 관련 2명, 감염경로 조사중 2명 등입니다.

부산에서는 자가격리중이던 동래구의 10대 2명과 20대 1명이 편의점과 미용실을 방문하기 위해 외출했다가 불시점검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의 예방접종 대상자 1백 33만명 가운데 1백 12만여명이 접종을 끝내 84.2%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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