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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위반 경남도의원들 사과

최근 방역수칙을 위반해 자가격리 대상이 됐던 경남도 의원들이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수 의원과 국민의힘 예상원 의원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도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전남지역 골프 모임과 친목 모임등에 함께 참여한 전직 도의원 2명이 확진되면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됐으며 이 때문에 의사 일정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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