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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경남서 온열질환자 21명 발생

경남 전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지난달 1일 창녕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자가 나온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남에서만 21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마 뒤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 10일부터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했고 연령대는 50대 이상이 가장 많다며 노약자의 건강 관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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