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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음식물 쓰레기 유출 논란

폐쇄된 창원시 음식물자원화 시설에서 폭우에 음식물쓰레기가 대량 유출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창원 진해의 행암 음식물자원화 폐기물처리시설은 지난해 1월부터 운영이 중단됐지만 그 안에 폐기물 250톤이 그대로 방치돼있다
지난 5일 폭우때 바다로 그대로 유출돼 창원시가 부실하게 관리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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