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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새 확진자 부산 54명, 경남 61명.. 2시 현재

오늘 부산에선 54 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진구의 한 운동시설에서 어제(14)에 이어 4 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11 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흥주점 관련으론 6명이 추가되면서 지금까지 23개 업체 165명이 확진됐습니다.

수산업 관련 확진자는 2명이 추가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121명에 이릅니다.

경남에선 61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유흥주점 관련 확산세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김해의 한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오늘도 20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11 명으로 늘었습니다.

통영에서도 7명의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에 경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고 김해시는 3단계입니다.

김해를 제외한 경남 17개 시군의 경우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등은 자정까지 김해는 밤 10시까지로 운영이 제한됩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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