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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오염 물질 유출 지난해보다 3배 늘어

올해 상반기 남해안에서 기름 유출 등 오염 물질 유출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부산, 울산, 창원, 통영에서 유출된 오염물질은 54 ㎘(킬로리터)로 지난해 상반기 유출량 17㎘ 보다 3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이 42 ㎘로 가장 많았고, 부산 12㎘ , 통영 0.4㎘, 창원 0.04 ㎘순이었으며, 시설*선박 노후화와 부주의 등이 유출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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