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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부산 57명, 경남 79명.. 6시 현재

부산 경남 코로나 19 확진자가 연일 백명을 넘고 있습니다.

부산은 유흥주점 관련자가 11명이 추가하는 등 신규 확진자 57명이 발생했습니다.

유흥주점 확진자가 속출하자 부산시는 유흥시설 등에 대해 영업 중단이라는 강력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오는 19일부터 일주일 동안으로 집합금지 대상은 유흥시설, 홀덤펍, 노래연습장까지 전부 포함입니다.

어제 역대 가장 많은 확진자가 속출한 경남도 역시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했습니다.

창원시는 모든 유흥주점과 보도방 1천9백여곳에 대해 오늘부터 사흘동안 자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김해시는 오늘(16)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시작됐습니다.

비수도권으로서는 처음인데 김해 모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확진자가 지금까지 모두 132명에 따른데 대한 조치입니다.

한편 경남도는 도내 전 지역 사적모임 가능인원을 4인까지로 제한하는 강화한 방역수칙을 내일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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