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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술에취해 바다에 빠진 50대 구조

오늘(17) 오전 7시쯤 부산 기장군 시랑리 인근 해상에서 50대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했고 급박한 상황속에 구조장비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들어가 58살 A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1시쯤 경남 남해군 미조면 구돌서 인근에서는 스킨스쿠버를 하던 32살 B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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