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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절터서 높이 8cm 고려 금동불 출토

불교문화재연구소는 함안군 광려산 기슭에 있는 절터에서 높이 8cm인 고려시대 금동불과 ‘의곡사’,’중희십오년’ 글자가 새겨진 기와등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시굴조사와 발굴조사를 통해 강명리 절터가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해 고려시대까지 여러차례 중수하며 세력을 이어간 사찰 자리였음을 확인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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